도굴1 도굴, 가볍게 웃으며 따라간 보물찾기 2020년 11월 5일 CGV에서 관람했습니다. 친구가 재미있다고 추천해줘서 보게 됐는데,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조금 무거운 영화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문화재를 훔치는 이야기라면 역사적인 내용이 많거나 분위기가 어두울 것 같았는데, 막상 영화를 시작하니 생각보다 훨씬 가볍고 유쾌했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한 팀이 되어 작전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예상보다 집중해서 봤습니다.생각보다 가볍게 시작한 도굴 이야기영화의 주인공 강동구는 평범한 도둑과는 조금 다릅니다. 유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고, 건물이나 무덤의 구조를 살펴보면서 어떻게 가져올지 생각하는 인물입니다. 처음에는 혼자 움직이던 강동구가 점점 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모으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저는 이 팀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2026. 6.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