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우스1 모비우스, 기대보다 괜찮았지만 아쉬웠던 영화 극장에서 놓치고 OTT로 뒤늦게 본 모비우스. 기대를 낮추고 보니 자레드 레토의 캐릭터와 독특한 설정은 재미있었지만 이야기가 아쉽게 느껴졌던 솔직한 후기입니다.기대를 낮추고 시작한 모비우스모비우스는 극장에서 보지 못했던 영화입니다. 개봉 당시에도 평가가 엇갈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굳이 극장까지 찾아가야 할까 싶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OTT로 보게 됐는데, 오히려 기대를 거의 하지 않고 시작해서인지 생각보다 볼 만한 부분이 많았습니다.처음에는 어떤 영화인지 크게 알지 못했습니다. 뱀파이어 같은 모습의 주인공이 나온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초반부를 보다 보니 일반적인 흡혈귀 이야기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마이클 모비우스는 처음부터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희귀한 혈액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 2026. 7. 13. 이전 1 다음